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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나 "카니발의 흥겨움 느껴보세요...'헤이서머, 헤이삼바!'"

등록 2021.07.08 09:4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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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15년 만에 첫 디지털 싱글 발매

[서울=뉴시스] 박혜나. 2021.07.08. (사진 = 블루쉬림프 제공)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박혜나. 2021.07.08. (사진 = 블루쉬림프 제공)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뮤지컬배우 박혜나가 데뷔 15년 만에 첫 디지털 싱글 '헤이 서머, 헤이 삼바!(Hey Summer, Hey Samba!)'를 7일 공개했다.

라틴과 정열의 카니발 분위기와 역동적인 삼바의 리듬을 그렸다. 재즈전문 레이블 '블루쉬림프'의 대표 아티스트인 재즈 피아니스트 곽윤찬이 프로듀싱, 작곡과 편곡을 맡았다. 그래미어워즈 후보에 오른 재즈 프로듀서 알란 퍼버(Alan Ferber)가 협업했다.

박혜나는 "장기화된 코로나19로 모든 것이 제한적인 이 시기에 몸과 마음이 지쳐있을 분들께 카니발의 흥겨움, 서퍼들과 휴양객이 넘쳐나는 뜨거운 해변가에 있는 듯한 자유로움을 잠시나마 느낄 수 있는 선물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혜나는 총 8곡이 실리는 첫 번째 정규앨범도 준비하고 있다. 8일부터 앨범 제작을 위한 후원 프로젝트도 진행한다.

박혜나는 2006년 뮤지컬 '미스터 마우스'로 데뷔했다. 이후 비교적 이름이 알려지지 않았으나 2013년 대형 라이선스 뮤지컬 '위키드'의 '엘파바' 역을 오디션으로 따내면서 스타덤에 올랐다. '드림걸즈', '데스노트', '프랑켄슈타인', '읽어버린 얼굴 1985'등에 출연했다. 오는 8월24일 LG아트센터에서 개막하는 뮤지컬 '하데스타운'에서 페르세포네 역을 맡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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