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헛, 이병헌·허성태 모델 발탁…신규 광고 공개

[서울=뉴시스] 김동현 기자 = 한국피자헛은 배우 이병헌과 허성태를 모델로 발탁하고 '피자헛 오리지널 시리즈' 광고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25일 밝혔다. 피자헛은 새 모델인 이병헌, 허성태와 함께 피자헛의 프리미엄 이미지를 강화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오는 26일부터 '피자헛 오리지널 시리즈' 첫 광고 영상은 '다시, 함께 즐겨요'라는 슬로건으로 신제품과 3040 프로모션의 부활을 통해 피자헛을 함께 즐겨보자는 메시지를 담았다.
광고에 등장하는 '립스테이크 바이트 피자'는 기존 프리미엄 피자 토핑 정량 대비 1.5배 증가시킨 180g의 갈비맛 립스테이크를 통째로 올린 것이 특징이다.
피자헛 관계자는 "이병헌, 허성태와의 모델 발탁을 통해 피자헛의 원조 글로벌 프리미엄 피자 브랜드의 이미지가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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