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소자 뒷돈 받고 휴대전화 등 편의 봐준 교도관…법무부 감찰
수천만원 상당 뒷돈 수수 의혹
소문 퍼지자 법무부에 자진 신고
![[서울=뉴시스] 구치소를 둘러보는 교도관.](https://img1.newsis.com/2020/02/25/NISI20200225_0000484182_web.jpg?rnd=20200225213248)
[서울=뉴시스] 구치소를 둘러보는 교도관.
10일 법조계에 따르면 법무부는 포항교도소 교도관 A씨에 대한 감찰을 진행하고 있다.
A씨는 자신이 근무하던 교도소에 수감 중이던 사업가 출신 재소자 B씨로부터 뒷돈을 받고 휴대전화를 사용하게 해주는 등 편의를 봐준 의혹을 받고 있다.
A씨는 이러한 대가로 총 수천만원 상당의 뒷돈을 받은 의혹을 받고 있다.
A씨는 교도소 내 이와 관련한 소문이 퍼지자 법무부에 자진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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