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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 양오봉 교수, '새만금민관협의회' 공동위원장 선출

등록 2022.03.20 12:18:49수정 2022.03.20 13:4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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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재생에너지 민관협의회' 공동위원장에 선출된 전북대 양오봉 교수. *재판매 및 DB 금지

'새만금재생에너지 민관협의회' 공동위원장에 선출된 전북대 양오봉 교수.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뉴시스] 김종효 기자 = 전북대학교는 공대 화학공학부 양오봉 교수가 ‘새만금 재생에너지사업 민관정책협의회’ 공동위원장에 선출됐다고 20일 밝혔다.

새만금재생에너지 민관협의회는 정부 측 9명, 민간 9명 등 총 18명으로 구성됐다.

새만금 재생에너지 사업은 3GW의 태양광 및 풍력발전단지를 조성해 새만금을 국가 재생에너지의 거점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양오봉 교수는 민관협의회 위원장으로서 정부위원과 민간위원들의 지역상생을 위한 정책 협의를 주도하게 된다.

새만금재생에너지 민관협의회는 새만금 재생에너지 사업과 관련한 지역상생 방안, 환경문제 등 주민 의견수렴이 필요한 사항, 재생에너지사업 제도개선 사항 등을 협의하게 된다.

양오봉 교수는 “새만금이 재생에너지의 거점으로 2050 탄소중립 시대를 선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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