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강성 아들 루 '개똥 1년간 방치' 이웃 폭로에 결국 사과
![[서울=뉴시스] 루. 2022.04.30.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04/30/NISI20220430_0000986864_web.jpg?rnd=20220430173705)
[서울=뉴시스] 루. 2022.04.30.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루는 30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이런 일이 여러 차례 반복돼 가장 피해를 보셨을 입주민분에게 가장 먼저 심심한 사과의 말씀 드린다. 전날 뒤늦게 커뮤니티와 기사를 확인했고 더 빠른 대처를 못해 죄송하다"고 고개를 숙였다.
이어 "잦은 출장과 외출로 인해 이런 문제들이 생긴 것 같다. 다시는 이러한 문제로 민폐 끼치는 일 없게 주의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다만 "이 사건과 무관한 저희 아버지가 저 때문에 피해를 입고 계신다"며 부친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것에 대해 걱정했다.
앞서 지난 2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유명 가수의 연예인 아들 A씨 때문에 1년간 고통 받고 있다'는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유명 가수의 아들이자 연예인으로 활동하고 있는 A씨가 집 주변에 반려견 배설물 등 쓰레기를 방치해 피해를 겪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후 온라인에 A씨에 대한 비판이 쏟아졌다.
루는 지난 2020년 싱글 '그 날'로 데뷔했다. tvN 드라마 '악의 꽃'에 출연하기도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