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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해, 김경일 신임 대표이사 선임…각자대표 체제로 전환

등록 2024.08.09 09:4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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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과 글로벌 확장 도모

[서울=뉴시스]김경일 버드뷰 신임 대표이사.(사진=버드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경일 버드뷰 신임 대표이사.(사진=버드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권혁진 기자 = 뷰티 플랫폼 화해의 운영사 버드뷰가 신임 대표이사로 김경일 부대표를 선임하고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한다고 9일 밝혔다.

화해는 급변하는 K뷰티 시장 상황을 고려해 경영 실행 속도를 내고 화해 2.0으로서의 성장과 글로벌 확장을 도모하고자 이같이 결정했다. 김 신임 대표는 경영 총괄과 글로벌 사업 확장을, 기존 이웅 대표는 IR(기업관계)과 인수합병(M&A), 이사회 운영, 대외협력 총괄을 맡는다.

김 대표는 2015년 버드뷰에 합류한 뒤 광고사업 본부장, 최고전략책임자(CSO), 부대표·최고운영책임자(COO) 등을 역임하며 실적 성장을 주도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김 대표는 "브랜드 및 뷰티 밸류체인에 대한 이해도와 세일즈 역량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인디 브랜드들의 성과를 이끌어낼 것”이라며 "나아가 국내외 뷰티시장 내 화해의 영향력을 확대해 성장 모멘텀을 가속화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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