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NH농협손해보험, '무배당 NH펫앤미든든보험' 출시

등록 2024.12.04 14:35:20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NH농협손해보험, '무배당 NH펫앤미든든보험' 출시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NH농협손해보험이 반려동물 의료비와 사망, 배상책임 등을 보장하는 '(무)NH펫앤미든든보험'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가입 대상은 강아지와 고양이로 생후 91일부터 만 10세까지다. 3년 또는 5년 갱신주기로 2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의료비 보상한도는 하루 최대 15만원, 수술비의 경우 1회당 최대 250만원까지 연 2회 한도로 보상한다. 반려동물에게 자주 발생하는 질환인 피부질환과 구강질환, 슬관절·고관절 탈구, 비뇨기질환 등을 확장담보로 보장한다.

주요 담보로는 반려동물 사망 시 장례지원비를 지원하는 '반려동물 사망 담보', 반려인이 상해나 질병으로 입원 시 위탁비용을 보상하는 '반려동물 위탁비용담보' 등이 있다.

또 반려견이 사람이나 다른 반려동물에 손해를 입혔을 때 최대 500만원을 보장받을 수 있는 '반려동물배상책임' 담보도 가입할 수 있다.

동물등록증명서류를 제출할 경우 2% 할인, 반려동물을 두 마리 이상 가입시키면 3% 할인이 가능하다.

무사고 할인제도도 운영한다. 갱신일 시점 유효한 보험계약 중 무사고 판정기간 동안 보험금 지급실적이 없는 경우 1·3종은 보장보험료의 5%와 적립보험료 3%를 할인해 준다. 2·4종은 보장보험료의 5%를 할인받을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