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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권역응급의료센터서 설 연휴 의료 현장 점검

등록 2025.01.26 15:3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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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안심병원, 달빛어린이병원 운영

[서울=뉴시스] 오세훈 서울시장이 설 연휴 첫날인 25일(토) 새날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시설 이용 아동들과 윷놀이하고 있다. 2025.01.25. (사진=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오세훈 서울시장이 설 연휴 첫날인 25일(토) 새날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시설 이용 아동들과 윷놀이하고 있다. 2025.01.25. (사진=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박대로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설 연휴를 맞아 의료 현장을 찾아가 현황을 점검했다.

오 시장은 26일 오후 페이스북에서 "조금 전 이대목동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를 찾아 의료 현장을 점검했다"며 "서울시 명예시장인 남궁인 이대목동병원 응급의학과 교수님과 함께 병원을 돌아보며 현장의 상황을 살펴보고 의료진으로부터 병원의 시스템과 실태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고 밝혔다.

그는 "서울시는 연휴 기간에도 응급의료체계를 24시간 유지하며 70개 응급의료기관이 시민 곁에서 비상체계를 가동한다"며 "특히 응급실 이용이 어려운 야간 경증환자에 대해서는 서울형 긴급치료센터 2개소와 질환별 전담병원(외과) 4개소도 운영된다"고 설명했다.

오 시장은 "발열클리닉과 협력병원을 통해 코로나19와 인플루엔자 등 감염병 확산 방지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우리의 미래인 어린이들을 위해서도 '우리아이 안심병원'과 '달빛어린이병원'이 연휴 내내 운영된다"고 소개했다.

그는 "서울시민 여러분께서는 경증 질환의 경우 가까운 병·의원과 약국을 이용해 주시고 감염병 예방을 위해 마스크 착용에도 협조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며 "서울시는 연휴에도 시민 여러분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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