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미얀마 강진 인명피해 계속 증가 [뉴시스Pic]

등록 2025.03.29 14:43:15수정 2025.03.29 15:00:25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네피도=AP/뉴시스] 미얀마 군부가 제공한 사진에 28일(현지 시간) 네피도에서 지진 부상자들이 야전 병상에 누워 치료받고 있다. 이날 제2 도시 만달레이에서 발생한 규모 7.7의 강진으로 지금까지 최소 144명이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2025.03.29.

[네피도=AP/뉴시스] 미얀마 군부가 제공한 사진에 28일(현지 시간) 네피도에서 지진 부상자들이 야전 병상에 누워 치료받고 있다. 이날 제2 도시 만달레이에서 발생한 규모 7.7의 강진으로 지금까지 최소 144명이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2025.03.29.


[서울=뉴시스]최동준 유세진 기자 = 28일 미얀마에서 발생한 규모 7.7의 강진으로 인한 인명피해가 사망 1002명, 부상 2376명, 실종 30명으로 더욱 증가했다고 BBC가 26일 보도했다.

미얀마 국가행정위원회는 이보다 불과 몇시간 전 규모 7.7의 치명적인 지진으로 총 694명이 사망하고 1670명이 부상했으며, 68명이 실종됐다고 밝혔었다.

그러나 미얀마 지진 사망자 수는 1만명을 넘을 수도 있다고 뉴욕 타임스(NYT)가 보도하는 등 인명 피해는 앞으로 더욱 늘어날 것이 확실시되고 있다.

미얀마 언론 보도에 따르면 지진으로 전력 공급 시스템이 고장났고, 모바일 네트워크도 원활하게 작동하지 않고 있다. 미얀마 제1 도시 양곤 일부 지역에서는 모바일 신호가 아예 잡히지 않고 있다.

많은 건물들이 피해를 입었고, 구조 작업이 진행 중이지만 장비도 부족하고 도로 사정도 열악해 지지부진한 실정이다.

[네피도=AP/뉴시스] 미얀마 군부가 제공한 사진에 28일(현지 시간) 네피도의 한 건물이 지진으로 무너져 있다. 이날 제2 도시 만달레이에서 발생한 규모 7.7의 강진으로 지금까지 최소 144명이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2025.03.29.

[네피도=AP/뉴시스] 미얀마 군부가 제공한 사진에 28일(현지 시간) 네피도의 한 건물이 지진으로 무너져 있다. 이날 제2 도시 만달레이에서 발생한 규모 7.7의 강진으로 지금까지 최소 144명이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2025.03.29.


[네피도=AP/뉴시스] 28일(현지 시간) 미얀마 네피도에서 구조대원들이 건물 안에 갇혀 있던 부상 노인을 구조하고 있다. 이날 제2 도시 만달레이에서 발생한 규모 7.7의 강진으로 지금까지 최소 144명이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2025.03.29.

[네피도=AP/뉴시스] 28일(현지 시간) 미얀마 네피도에서 구조대원들이 건물 안에 갇혀 있던 부상 노인을 구조하고 있다. 이날 제2 도시 만달레이에서 발생한 규모 7.7의 강진으로 지금까지 최소 144명이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2025.03.29.


[네피도=AP/뉴시스] 28일(현지 시간) 미얀마 네피도에서 경찰이 지진 피해 현장에 도착하고 있다. 이날 제2 도시 만달레이에서 발생한 규모 7.7의 강진으로 지금까지 최소 144명이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2025.03.29.

[네피도=AP/뉴시스] 28일(현지 시간) 미얀마 네피도에서 경찰이 지진 피해 현장에 도착하고 있다. 이날 제2 도시 만달레이에서 발생한 규모 7.7의 강진으로 지금까지 최소 144명이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2025.03.29.


[네피도=AP/뉴시스] 미얀마 군부가 제공한 사진에 민 아웅 흘라잉(가운데) 최고사령관이 28일(현지 시간) 네피도에서 지진 부상자들을 점검하고 있다. 이날 제2 도시 만달레이에서 발생한 규모 7.7의 강진으로 지금까지 최소 144명이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2025.03.29.

[네피도=AP/뉴시스] 미얀마 군부가 제공한 사진에 민 아웅 흘라잉(가운데) 최고사령관이 28일(현지 시간) 네피도에서 지진 부상자들을 점검하고 있다. 이날 제2 도시 만달레이에서 발생한 규모 7.7의 강진으로 지금까지 최소 144명이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2025.03.29.


[네피도=AP/뉴시스] 미얀마 군부가 제공한 사진에 28일(현지 시간) 네피도의 한 건물이 지진으로 파손돼 있다. 이날 제2 도시 만달레이에서 발생한 규모 7.7의 강진으로 지금까지 최소 144명이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2025.03.29.

[네피도=AP/뉴시스] 미얀마 군부가 제공한 사진에 28일(현지 시간) 네피도의 한 건물이 지진으로 파손돼 있다. 이날 제2 도시 만달레이에서 발생한 규모 7.7의 강진으로 지금까지 최소 144명이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2025.03.29.


[네피도=AP/뉴시스] 28일(현지 시간) 미얀마 네피도에서 구조대와 자원봉사자가 지진으로 파손된 건물 속 생존자를 찾고 있다. 이날 제2 도시 만달레이에서 발생한 규모 7.7의 강진으로 지금까지 최소 144명이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2025.03.29.

[네피도=AP/뉴시스] 28일(현지 시간) 미얀마 네피도에서 구조대와 자원봉사자가 지진으로 파손된 건물 속 생존자를 찾고 있다. 이날 제2 도시 만달레이에서 발생한 규모 7.7의 강진으로 지금까지 최소 144명이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2025.03.29.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