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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 중부내륙고속도로서 6중 추돌…7명 부상

등록 2025.04.12 08:39:57수정 2025.04.12 10: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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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수습에 2시간 가량 차량 정체

[상주=뉴시스] 119구급대 출동.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상주=뉴시스] 119구급대 출동.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상주=뉴시스] 박홍식 기자 = 12일 새벽 0시 16분께 경북 상주시 낙상동 중부내륙고속도로 창원 방향(148㎞ 기점)에서 6중 추돌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와 카니발 탑승자 등 7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사고는 앞서가던 SM5 승용차가 전복되자 뒤따르던 카니발 차량과 화물차 4대가 잇따라 추돌했다.

사고 수습에 10㎞가 넘는 구간이 전면 통제되면서 일대 도로가 2시간 가량 극심한 정체를 빚었다.

경찰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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