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국 "KT·LGU+ 보안 현장점검 진행 중…결론 아직 안 나"
과기정통부 "'문제 없음' 보도 사실 아냐"

과기정통부는 "최근 발생한 SK텔레콤 침해사고를 계기로 지난달 23일부터 KT와 LG유플러스 등 타 통신사에 대해 긴급 현장 점검을 추진 중"이라며 "현재까지 특이사항은 발견되지 않았으나, 아직 점검이 마무리 되지 않아 '문제없음' 결론을 낸 바 없다"고 전했다.
이날 오전 KT와 LG유플러스에 대한 1차 현장 점검에서 특이점을 발견하지 못했다는 언론 보도가 나오자 과기정통부가 이를 정정한 것이다.
지난달 23일 과기정통부는 KT와 LG유플러스 등에 대해 긴급 현장 점검을 시작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