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특검' 조은석, 김형수 등 특검보 후보 8명 임명요청안 제출
후보 8명 인사혁신처 제출…최종 6명
변협, 박억수·김형수·윤태윤 변호사 추천
![[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12·3 불법계엄 사건 수사를 맡은 조은석 내란 특검이 특별검사보(특검보) 후보자 8명을 선정해 인사혁신처에 접수했다. 조은석 당시 감사원 감사위원이 2023년 10월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종합 국정감사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3.10.26. bjk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3/10/26/NISI20231026_0020105838_web.jpg?rnd=20231026175753)
[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12·3 불법계엄 사건 수사를 맡은 조은석 내란 특검이 특별검사보(특검보) 후보자 8명을 선정해 인사혁신처에 접수했다. 조은석 당시 감사원 감사위원이 2023년 10월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종합 국정감사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3.10.26.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최서진 기자 = 12·3 불법계엄 사건 수사를 맡은 조은석 내란 특검이 특별검사보(특검보) 후보자 8명을 선정해 인사혁신처에 접수했다.
조 특검은 17일 언론 공지를 통해 "오늘 대통령의 특별검사보 임명을 위해 특검보 후보자 8명을 선정해 임명요청안을 인사혁신처에 접수했다"고 전했다.
앞서 조 특검은 지난 15일 대한변호사협회(변협)에 오는 17일까지 특검보 후보 2명을 추천해달라는 의사를 전달했다.
회원들을 대상으로 후보 추천을 받은 변협은 인사 검증 등의 과정을 거쳐 특검보 후보 3명을 추려 특검 측에 전달했다.
변협은 검찰 출신 박억수(54·사법연수원 29기), 김형수(50·30기), 윤태윤(변호사시험 2회) 변호사를 최종 추천한 것으로 알려졌다.
내란 특검은 총 6명의 특검보를 둘 수 있다. 검사장급 대우를 받는 특검보는 사건 수사와 공소 유지, 특별수사관 및 파견공무원에 대한 지휘·감독과 언론 공보 등을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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