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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5.07.27 16:39:07수정 2025.07.27 16:4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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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노조 "삼성 노조, 사과하라" 성과급 논란, '노노 갈등'으로 번져
LG유플러스 노동조합이 삼성전자 노조를 향해 날 선 비판을 쏟아냈다. 전날 이재명 대통령이 "(일부 노조의) 과도한 요구가 다른 노동자한테도 피해를 준다'는 경고성 발언에 "LG유플러스를 보고 하는 얘기"라고 주장하자, "책임 돌리기"라며 강한 유감을 표했다. 삼성전자 노사의 성과급 갈등이 예상하지 못했던 새로운 노노 갈등으로 튀는 양상이다. 공공
"월세 폭등, 오세훈 책임" "정원오, 李 눈치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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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물 품귀에…경기 규제지역 집값 더 올라
금융
용돈으로 주식…불장에 '꼬마개미' 늘었다
산업
UAE 오펙 탈퇴에 유가 출렁…항공업계 긴장
IT·바이오
'大화면' 갤Z 폴드8, 카메라 구멍도 없앤다
사회
'보석 석방' 전광훈, 윤석열 구치소 접견
문화
韓 최고의 모더니스트 "산은 내 안에 있다"
스포츠
선두 KT, 20승 선착 삼성, 한화전 5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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