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산도서관, 수성인싸이언스 하반기 강연 운영
![[대구=뉴시스] 수성문화재단 수성구립 고산도서관은 과학 특성화 프로그램 '수성인싸이언스(Suseong In Science)' 하반기 강연을 운영한다. (그래픽 = 수성문화재단 제공) 2025.08.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8/20/NISI20250820_0001922472_web.jpg?rnd=20250820142033)
[대구=뉴시스] 수성문화재단 수성구립 고산도서관은 과학 특성화 프로그램 '수성인싸이언스(Suseong In Science)' 하반기 강연을 운영한다. (그래픽 = 수성문화재단 제공) 2025.08.2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김정화 기자 = 수성문화재단 수성구립 고산도서관은 과학 특성화 프로그램 '수성인싸이언스(Suseong In Science)' 하반기 강연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수성인싸이언스'는 고산도서관의 과학특화 10개년 프로젝트로 올해는 '과학, 인류를 깨우다'라는 대주제 아래 '21세기 판도라 상자, AI'를 주제로 운영 중이다.
하반기 강연은 8월부터 12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 오후 2시, 5회 차로 구성했다. 예술, 경제, 의학, 미래학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이 AI 시대의 위험성과 대비책을 각기 다른 시각으로 조명하며 인공지능과 함께하는 미래 사회를 준비하는 방법을 탐구한다.
첫 강연은 8월 30일 카이스트 문화기술대학원 박주용 교수가 '인간의 창의성과 AI'를 주제로 예술 분야에서의 AI를 다루며 문을 연다.
박정호 명지대 실물투자분석학과 교수의 'AI시대, 개인과 기업의 성공 전략', 안상현 단국대학교병원 임상교수의 '우리집 AI 주치의', 서용석 카이스트 문술미래전략대학원 교수의 'AI가 견인할 미래사회 변화'가 이어진다.
올해 마지막 강연은 12월20일 물리학자이자 과학 대중화의 선구자인 김상욱 경희대 물리학과 교수가 '인공지능의 미래사용설명서'로 AI 시리즈를 종합 정리할 예정이다.
강연은 무료이며 최대 120명이 참여 가능하다. 신청은 강연별 약 2주 전부터 선착순으로 고산도서관 홈페이지 및 전화로 가능하다.
고산도서관 관계자는 "현재 사회의 가장 큰 화두인 AI를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의 시각으로 조명함으로써 지역주민들이 급변하는 미래 사회를 현명하게 준비할 수 있는 통찰력을 얻는 귀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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