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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식이 인턴, 한소희가 사장…'인턴' 촬영 시작

등록 2025.09.29 10: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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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식이 인턴, 한소희가 사장…'인턴' 촬영 시작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배우 최민식과 한소희가 영화 '인턴'에서 만난다. 워너브러더스코리아는 영화 '인턴'이 최민식·한소희·김금순·김준한·김요한·박예니 등 출연진을 완성하고 29일 촬영에 들어간다고 했다.

이 작품은 젊은 나이에 성공한 패션회사 CEO '선우'가 자신의 회사에 실버 인턴으로 들어온 '기호'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한소희가 선우를, 최민식이 기호를 연기한다. '인턴'은 2015년에 나온 동명 할리우드 영화 리메이크다. 원작에선 앤 해서웨이와 로버트 드 니로가 출연했다. 연출은 '82년생 김지영'을 만든 김도영 감독이 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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