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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외대, 29일 '특수외국어 위크' 개최

등록 2025.11.07 11: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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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부산외국어대학교 특수외국어사업단은 오는 29일 해운대구 KF아세안문화원에서 지역민과 함께하는 '특수외국어 WEEK'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사진=부산외대 제공) 2025.11.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부산외국어대학교 특수외국어사업단은 오는 29일 해운대구 KF아세안문화원에서 지역민과 함께하는 '특수외국어 WEEK'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사진=부산외대 제공) 2025.11.0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부산외국어대학교 특수외국어사업단은 29일 해운대구 KF아세안문화원에서 지역민과 함께하는 ‘특수외국어 WEEK’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올해 처음 열리는 이번 행사는 부산 시민들이 특수외국어의 언어와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수외국어 문화 특강 ▲요리체험 교실 ▲특수외국어 문화체험 부스 등 다양한 언어권의 문화를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참가비는 무료다. 문화 특강과 요리체험 교실은 10일부터 선착순으로 사전 신청을 받으며, 자세한 일정과 신청 방법은 부산외대 특수외국어사업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태규 부산외대 특수외국어사업단장은 “문화체험 부스는 부산외대 재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운영돼 시민들이 더욱 생생한 언어와 문화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며 “많은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방문해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외대는 ‘특수외국어교육 진흥사업’ 제2차 5개년(2022~2027년) 사업에도 재지정돼 현재 라오어, 아랍어, 이탈리아어 등 10개 언어의 전문 인재 양성과 특수외국어 보급·확산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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