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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유선, 훈남 아들 군입대…"건강하게 잘 다녀와"

등록 2025.11.25 11: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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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배우 윤유선이 아들의 군 입대 소식을 전하며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사진=윤유선 인스타그램) 2025.11.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배우 윤유선이 아들의 군 입대 소식을 전하며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사진=윤유선 인스타그램) 2025.11.2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배우 윤유선이 아들의 군 입대 소식을 전하며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윤유선은 2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건강하게 잘 다녀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훈련소 입소를 앞둔 윤유선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짧게 자른 머리에 모자와 후드 티를 착용한 채 입영 장소로 보이는 현장에서 또래들과 함께 이동하는 모습이다.

윤유선은 그동안 자녀들의 일상을 공개적으로 드러내지 않았으나, 예능 프로그램 등을 통해 간간이 가족 이야기를 전하며 자연스러운 모성애를 보여왔다.

윤유선은 2001년 당시 판사였던 이성호와 결혼해 1남1녀를 두고 있다. 이성호는 최근 법복을 벗고 변호사로 활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1969년생인 윤유선은 1970년대 아역으로 데뷔한 뒤 드라마와 영화, 예능을 오가며 꾸준히 활동해온 50년 차 배우다.

최근에는 KBS 2TV 주말극 '미녀와 순정남'(2024)을 비롯해 SBS TV '나의 완벽한 비서'(2025), KBS 2TV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2025)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연기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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