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양 "10년 전 산 빌라 재개발…집값 5배 상승"
![[서울=뉴시스] '편스토랑'. (사진 = KBS 2TV 제공) 2026.01.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09/NISI20260109_0002037456_web.jpg?rnd=20260109160500)
[서울=뉴시스] '편스토랑'. (사진 = KBS 2TV 제공) 2026.01.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9일 오후 8시30분 방송하는 KBS 2TV 요리 예능물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선 장민호가 절친 김양, 김용필과 함께 미식 도시 포항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공개되는 VCR 속 장민호, 김양, 김용필은 포항 하면 절대 빼놓을 수 없는 '구룡포 과메기' 덕장을 찾았다.
세 사람은 이곳에서 세심한 과메기 건조 작업을 통해 탄생한 윤기 좔좔 명품 구룡포 과메기를 바로 맛봤다. 이어 장민호는 김양, 김용필을 위해 보기만 해도 군침이 꼴깍 넘어가는 구룡포 과메기로 호마카세 코스 요리를 선보였다.
들기름으로 구운 과메기, 중독적인 매콤 양념으로 구운 양념구이 과메기에 이어 샴페인에 딱 어울리는 장민호의 초특급 과메기 메뉴까지 나왔다.
즉석에서 재즈바 같은 분위기가 연출되기도 했다.
한편 맛있는 과메기 요리를 즐기던 김양이 "자랑하고 싶은 게 있다"라며 장민호, 김용필의 귀를 쫑긋하게 했다. 김양은 "10년 전 부모님과 함께 지내려고 산 작은 빌라가 재개발이 확정됐다. 집값이 샀던 금액의 5배로 상승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한강 라인이다"라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장민호는 자신의 일처럼 기뻐하며 "축하한다"를 연발했다.
김용필도 조심스레 재테크 고백을 해 관심을 모았다. 그는 "20여 년 방송하면서 열심히 모은 돈으로 투자해서 땅을 샀다. 서울 송파에 33평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 땅의 특별한 개발 계획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