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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식] 달서구, 행복돌봄과 신설…돌봄 안전망 구축 등

등록 2026.01.12 13:3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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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 대구시 달서구청 전경. (사진=대구시 달서구 제공) 2026.01.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대구시 달서구청 전경. (사진=대구시 달서구 제공) 2026.01.1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이상제 기자 = 대구 달서구는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앞서 지역 맞춤형 통합돌봄 사업인 '달서가(家) 돌봄'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전담 조직인 행복돌봄과를 신설했다고 12일 밝혔다.

복지국 산하에 신설된 행복돌봄과는 돌봄정책팀과 돌봄사업팀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간호직과 사회복지직 공무원을 전면 배치해 의료, 요양, 돌봄, 주거 지원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연계·운영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했다.

'달서가(家) 돌봄' 사업은 ▲23개 동 원스톱 통합지원 창구 설치 ▲기업 사회공헌 연계 지역특화 사업 ▲민·관 협력 기반 병·의원 업무협약 등을 주요 골자로 한다.

[대구=뉴시스] 대구 수성경찰서는 고령층을 대상으로 다음 달 13일까지 찾아가는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 예방 교육을 한다. (사진=대구 수성경찰서 제공) 2026.01.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대구 수성경찰서는 고령층을 대상으로 다음 달 13일까지 찾아가는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 예방 교육을 한다. (사진=대구 수성경찰서 제공) 2026.01.1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수성경찰서, 찾아가는 보이스피싱 예방교육

대구 수성경찰서는 고령층을 대상으로 다음 달 13일까지 찾아가는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 예방 교육을 한다고 12일 밝혔다.

교육은 고도화·지능화된 신종 보이스피싱 범죄로부터 상대적으로 취약한 고령층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최근 보이스피싱 수법, 유형별 대표 사례, 피해 예방 행동 수칙 등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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