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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내일 이장우·김태흠 만난다…대전·충남통합 논의

등록 2026.01.13 15:40:44수정 2026.01.13 15:5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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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광수사, 공주 마곡사, 예산 수덕사 방문

[서울=뉴시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대전·천안=뉴시스] 조명휘 기자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4일 이장우 대전시장과 김태흠 충남도지사를 만나 대전·충남 통합 문제를 논의한다.

13일 시당과 도당에 따르면 장 대표는 14일 오전 대전시청을 방문해 이 시장과 간담회를 연 뒤 유성구 학하동에 있는 광수사를 찾아 민심을 청취한다.

오후에는 김 지사를 만나 간담회를 가진 뒤 공주 마곡사와 예산 수덕사를 방문해 주민 의견을 청취한다.

장 대표 일정에는 이은권 대전시당 위원장과 강승규 충남도당 위원장, 박성훈 수석대변인, 박준태 비서실장 등이 함께 한다.

도당 관계자는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이 말하는 표를 얻고 지방선거 선거만을 위한 대전·충남 통합이 아니라 진정한 의미의 통합 논의을 통해 대전·충남의 발전을 꾀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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