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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 김 건조공장 불…소방 당국 진화 중

등록 2026.01.15 07:58:35수정 2026.01.15 09:2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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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뉴시스] 15일 오전 5시34분께 전남 완도군 소안면 김 건조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진=전남소방본부 제공) 2026.01.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완도=뉴시스] 15일 오전 5시34분께 전남 완도군 소안면 김 건조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진=전남소방본부 제공) 2026.01.1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완도=뉴시스]이현행 기자 = 15일 오전 5시34분께 전남 완도군 소안면 김 건조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 불로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 당국은 장비 5대와 인원 10명을 투입해 불을 끄고 있다.

소방 당국은 진화 작업을 마치는 대로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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