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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운대, 경북 RISE 사업 연계 혁신 방안 '지역 간담회'

등록 2026.02.04 07:2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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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지역 기업과 협력 확대

[구미=뉴시스] 구미지역 간담회. (사진=경운대 제공) 2026.02.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구미=뉴시스] 구미지역 간담회. (사진=경운대 제공) 2026.02.0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구미=뉴시스] 박홍식 기자 = 경운대학교는 교내 벽강아트센터에서 경북 구미 지역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경북 RISE센터 지역을 만나다!, 교육을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지역 혁신 방안을 논의했다.

경상북도RISE센터(센터장 박대현)가 주최하고 경운대가 주관했다.

항공·방산 등 구미 지역 주력 산업과 금오공대, 구미대 등 3개 대학 RISE사업단과 연계한 혁신 방향을 모색하고, 기업체와 주민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이 됐다.

김상동 경상북도인재평생교육재단 대표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기조 강연, 주요 성과 발표, 질의 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이지현 경운대 RISE총괄사업단장은 "대구통합신공항 개항을 앞두고, 지역 신성장동력산업인 항공모빌리티산업의 전환 및 발전을 위해 제조 산업과 대학이 힘을 쏟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RISE 사업을 통해 지역 기업의 항공모빌리티 산업 전환을 위한 지원과 특화 인재 양성을 위해 기업과의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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