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 여행 예능 뜬다…'상남자의 여행법' 합류
![[서울=뉴시스]대성(사진=SBS Plus '상남자의 여행법' 제공) 2026.02.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04/NISI20260204_0002055656_web.jpg?rnd=20260204095904)
[서울=뉴시스]대성(사진=SBS Plus '상남자의 여행법' 제공) 2026.02.0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4월 첫 방송 예정인 SBS Plus '상남자의 여행법'은 본능에 충실한 상남자들이 계획도 없고 각본도 없이 즉흥으로 무작정 떠나는 여행 이야기를 담았다.
이 프로그램은 SBS '정글의 법칙'을 연출한 김진호 PD와 제작진이 의기투합했다.
대성은 극P 성향의 '상남자 듀오' 추성훈, 김종국과의 여행기에 동참하며 데뷔 후 첫 여행 예능에 도전했다.
대성은 김종국과 과거 예능 프로그램 '패밀리가 떴다'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고, 추성훈과는 친한 형·동생 사이로 각별한 친분을 다져왔다.
대성은 "형님들을 기분 좋게 잘 보필하러 나왔다"며 "이 프로그램이 아니면 형님들과 평생 여행을 가지 못 할 것 같아서 참여했다"고 합류 이유를 밝혔다.
특히 "상남자는 추구미가 전혀 아니다. 저는 중남자다. 부드럽지만 부러지지 않는 남자"라고 두 사람과는 다른 성향을 드러내 기대감을 올렸다.
추성훈을 야생미 있는 방송하는 원시인, 김종국을 동물원의 호랑이 느낌이라고 표현한 대성은 자신에 대해 "가끔 호랑이를 놀리다가 팔을 물려서 사과하는 조련사"라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여행 플랜을 꼼꼼하게 짜는 스타일이 아니고 출국, 귀국 날과 시간만 잘 맞춘다"며 "음식에 대한 거부감이 없고 모험심이 가득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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