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설 연휴 교통 종합대책 등 7대 분야 중점 추진
![[합천=뉴시스] 합천군청 (사진=합천군 제공) 2026. 02. 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10/NISI20260210_0002060653_web.jpg?rnd=20260210162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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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뉴시스] 서희원 기자 = 경남 합천군(군수 김윤철)은 민족 고유의 명절 설을 맞아 군민과 고향을 찾는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종합대책을 마련해 시행한다.
10일 합천군에 따르면 교통 종합대책 등 7개 분야를 중점적으로 추진하며, 설 연휴 기간인 14일부터 18일까지 비상 상황 유지 및 군민 불편 해소를 위한 종합상황실(11개반)을 운영한다.
종합대책 중점 추진 분야는 ▲교통 종합대책 ▲각종 재해·재난사고 예방대책 ▲물가안정대책 ▲군민 생활불편 해소 ▲응급의료체계 확립 ▲사회복지시설 및 어려운 군민 위문 ▲공직기강 확립 총 7개 분야이며, 분야별 세부추진계획을 수립하여 군민과 귀향객의 불편사항을 최소화하고 안전사고 예방 등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이어 ▲설 명절 분위기에 편승하여 공직기강이 해이해지지 않도록 청렴 캠페인을 추진하고 공직기강 특별감찰을 실시할 계획이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설 명절을 맞아 군민과 방문객 모두가 안심하고 머무를 수 있는 합천이 될 수 있도록 연휴 기간 전반에 걸쳐 세심한 행정 지원과 현장 중심의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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