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남미의 칠레 북부에서 1일( 20시 03분 GFZ) 규모5.3 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독일 지구과학연구센터(GFZ)가 발표했다. 진앙의 깊이는 94km이며 위치는 남위 22.13도 서경 68.56도로 잠정 측정되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