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간 대구 달서경찰서, 범죄예방 활동…태블릿 활용
![[대구=뉴시스] 대구달서경찰서는 신학기를 맞아 최근 지역 내 중학교를 찾아 디지털 학습 환경에 맞춘 밀착형 학교폭력 및 범죄예방 활동을 펼쳤다. (사진=대구 달서경찰서 제공) 2026.03.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18/NISI20260318_0002087335_web.jpg?rnd=20260318162017)
[대구=뉴시스] 대구달서경찰서는 신학기를 맞아 최근 지역 내 중학교를 찾아 디지털 학습 환경에 맞춘 밀착형 학교폭력 및 범죄예방 활동을 펼쳤다. (사진=대구 달서경찰서 제공) 2026.03.1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이상제 기자 = 대구달서경찰서는 신학기를 맞아 지역 내 중학교를 찾아 디지털 학습 환경에 맞춘 밀착형 학교폭력 및 범죄예방 활동을 펼쳤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경찰과 교육청이 협업해 추진하는 '로그인(Log-in) 순간, 학교 안전을 켜다'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양 기관은 디지털 기기 활용이 높은 학생들의 특성을 고려해 지역 내 모든 초·중·고등학교에 보급된 학습용 스마트기기(태블릿)를 학교폭력·범죄예방 홍보 채널로 활용하고 있다.
학교전담경찰관(SPO)이 제작한 학교폭력 예방, 딥페이크 성범죄, 사이버 도박 등 주요 범죄 테마별 배경 화면 이미지는 교육청과의 협조로 지역 내 각 학교로 배포됐다.
현장에서는 SPO가 학생들과 함께 태블릿 배경 화면을 직접 설정하고 이미지에 삽입된 QR코드를 활용한 상담 연결 과정을 시연했다. 이어 딥페이크와 학교폭력의 위험성을 알리는 특별 예방 교육도 병행해 교육 효과를 높였다.
대구달서경찰서 관계자는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력해 학교폭력 없는 안전한 교육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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