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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유튜버 엄청 좋아하네…이강태 '전참시' 출연

등록 2026.04.03 08:4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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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사진=MBC 제공) 2026.04.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사진=MBC 제공) 2026.04.0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유튜버 이강태가 '전참시'에 출연한다.

4일 방송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유튜버 이강태의 일상이 공개된다.

이강태는 신안군 소 막사 쓰레기 더미에서 구조된 모견 '조청이'와 7남매, 전국 시 보호소에서 이송된 아기 고양이 13마리 등 총 28마리의 대가족과 함께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강태는 직접 운영하는 유기동물 보호소 포캣멍 센터의 확장 소식도 전한다.

그는 같은 층에 위치했던 펫샵이 자리를 비우게 되자 해당 공간을 계약해 유기묘 전용 공간으로 탈바꿈한다.

가슴 아픈 사연을 지닌 구조 동물들의 이야기도 공개된다.

오토바이에 끌려 다니는 학대를 당한 것으로 추정되는 '초원', 군부대 활주로에서 총상을 입고 치료 중인 '벤' 등의 사연이 전해진다.

이강태는 유튜브 채널 '티몬과품바'를 운영하며 유기견·유기묘와의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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