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정보보호클러스터' 개소 9년 만에 전체 시설 개선
과기정통부·KISA·KISIA, 판교 클러스터 시설 개선 기념 보안단체 MOU 체결
![[서울=뉴시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10일 세종특별자치시 정부세종청사에서 현판식을 개최했다. (사진=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 2023.07.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3/07/10/NISI20230710_0019951799_web.jpg?rnd=20230710131246)
[서울=뉴시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10일 세종특별자치시 정부세종청사에서 현판식을 개최했다. (사진=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 2023.07.1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와 함께 수도권 정보보호 핵심 허브인 판교 정보보호클러스터 시설 개선을 기념해 유관 협단체 간 업무협약과 보안기업 투자상담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판교 정보보호클러스터는 2017년 개소한 이래 보안스타트업 육성 및 수도권 보안 인재 양성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해왔으나, 시설 노후화로 활용도가 떨어지는 문제가 있었다. 이에 과기정통부는 산업계 수요 및 전문가 의견을 반영하여 약 1년 간 기업 정보보호 통합지원 및 체험시설, 입주·교육시설 등을 아래와 같이 대폭 개선했다.
아울러 이번 판교 클러스터 재개소를 계기로 KISA, KISIA, 한국CISO협의회, 한국영상정보연구조합,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등 주요 정보보호 유관기관 및 협·단체가 모여 업무협약(MOU)을 맺고, 경기권 전략산업의 보안역량 강화를 위해 협력해나가기로 했다.
또 클러스터 입주사를 비롯한 다수의 보안 스타트업이 참여하는 투자전문가 및 CISO 대상 IR 피칭, 투자·네트워킹 행사에 80여명이 참석하는 등 정보보호산업계의 성장과 투자확대도 함께 유도했다.
최우혁 과기정통부 정보보호네트워크정책실장은 “노후됐던 판교 정보보호 클러스터는 산업계의 수요를 반영하고 최근 보안트렌드에 걸맞게 개선을 추진했다”며, “이번 재개소식에 많은 유관기관이 참여하여 수도권 전략산업 보안역량 강화를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다짐하는 등 큰 의미가 있었다. 과기정통부는 앞으로도 5극3특 지역별 정보보호 역량강화를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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