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스카이라이프 대표에 지정용 전 KTcs 대표 내정
KT스카이라이프, 내달 27일 임시주총 개최
기타비상무이사에 최세준·강현구 선임 추진

[서울=뉴시스]박은비 기자 = 공석이 된 KT스카이라이프 대표에 지정용 전 KTcs 대표가 내정됐다. 다음달 말 주주총회를 거쳐 최종 선임될 것으로 보인다.
10일 KT스카이라이프 공시에 따르면 다음달 27일 오전 10시 서울 마포구 DDMC빌딩 8층 스라클라스룸에서 임시주주총회를 진행한다.
이사 선임 안건을 처리하기 위한 자리다. 지 내정자를 사내이사 후보로, 기타비상무이사에 최세준 KT 커스토머전략본부장, 강현구 KT 전략실 그룹시너지 담당을 각 신규 선임하는 안을 추진한다.
앞서 조일 대표는 지난달 31일 사임한 바 있다. 같은달 26일 정기주총과 이사회를 통해 선임됐지만 KT 그룹 조직 개편 직전 사의를 표명했다. KT스카이라이프는 현재 김상균 경영기획총괄(부사장) 직무대행 체제로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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