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군, 올해의 도서로 '첫 여름, 완주' 등 3권 선정

[음성=뉴시스] 연현철 기자 = 충북 음성군은 독서문화 확산을 위한 '2026년 음성의 책' 3권을 최종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선정된 도서는 ▲김금희 작가의 '첫 여름, 완주'(일반 부문) ▲이송현 작가의 '일만 번의 다이빙'(청소년 부문) ▲심순 작가의 '비밀의 무게'(어린이 부문)이다.
이들 도서는 관내 공공도서관과 작은도서관, 학교 등에 보급될 예정이다.
군은 선정 도서를 중심으로 한 독서 문화행사와 독후감 공모전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누구나 쉽게 책을 만나는 환경 조성과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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