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우주정거장에 가는 '첫 외국 우주인 후보'는
![[베이징=신화/뉴시스] 중국 독자 우주정거장 톈궁(天宮)에 물자와 장비를 수송했던 화물우주선 ‘톈저우(天舟) 8호’가 9일 오전 지구 대기권에 재진입해 대부분 연소됐으며, 일부 잔해는 남태평양 해역에 낙하했다. 톈저우 8호와 톈궁이 도킹한 모습을 보여주는 가상도. 2025.07.09](https://img1.newsis.com/2024/11/16/NISI20241116_0020597745_web.jpg?rnd=20250709154443)
[베이징=신화/뉴시스] 중국 독자 우주정거장 톈궁(天宮)에 물자와 장비를 수송했던 화물우주선 ‘톈저우(天舟) 8호’가 9일 오전 지구 대기권에 재진입해 대부분 연소됐으며, 일부 잔해는 남태평양 해역에 낙하했다. 톈저우 8호와 톈궁이 도킹한 모습을 보여주는 가상도. 2025.07.09
22일 중국 신화통신에 따르면, 중국 유인우주국(CMSA)이 우주정거장에 갈 첫 외국 국적 우주인 후보로 파키스탄 출신 2명을 선발했다.
둘은 예비 우주비행사 훈련생 자격으로 곧 중국에 도착해 훈련과 평가를 받고 1명만 비행 임무에 참여하게 된다.
신화통신은 "최종 선발된 1명은 톈궁 우주정거장에 가는 최초의 외국 국적 우주인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CMSA는 이번 선발에 대해 "중국이 우주 개발 성과를 국제 사회와 공유하고자 하는 개방적인 태도와 의지를 명확히 보여주는 것"이라며 "인류 전체의 이익을 위한 우주의 평화적 이용은 중국 우주 프로그램 개발의 근본적인 열망이자 사명"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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