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전 삼성생명 우승 이끈 김보미, 26일 챔프전 3차전 시투
![[서울=뉴시스] 김보미 해설위원, 26일 오후 2시25분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릴 용인 삼성생명과 청주 KB국민은행의 BNK금융 2025~2026시즌 여자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3차전서 시투. (사진=용인 삼성생명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23/NISI20260423_0002118591_web.jpg?rnd=20260423113740)
[서울=뉴시스] 김보미 해설위원, 26일 오후 2시25분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릴 용인 삼성생명과 청주 KB국민은행의 BNK금융 2025~2026시즌 여자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3차전서 시투. (사진=용인 삼성생명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여자프로농구 용인 삼성생명이 오는 26일 오후 2시25분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릴 청주 KB국민은행과의 BNK금융 2025~2026시즌 여자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5전3선승제) 3차전 시투로 김보미 해설위원이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김보미 해설위원은 2020~2021시즌 삼성생명의 통산 6번째 챔피언결정전 우승을 함께한 멤버 중 한 명이다.
당시 김 위원은 당시 삼성생명 동료 중 가장 높은 3점슛 성공률 53.3%(15회 중 8회 성공)를 기록하며 우승에 일조했다.
이날 삼성생명은 통산 7번째 챔피언결정전 우승을 기원하는 의미로 선착순 700명의 관객에게 선물을 제공하고, 하프타임을 비롯한 경기 중간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홈 경기 예매는 WKBL 홈페이지 또는 WKBL 앱에서 가능하며, 예매 시 현장 대비 1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하상윤 감독이 이끄는 삼성생명은 정규리그 3위(14승 16패)로 봄 농구에 진출했다.
플레이오프(PO·5전3선승제)에선 2위 부천 하나은행(20승 10패)에 1패 후 3연승을 거두며 5년 만에 챔피언결정전에 올랐다.
1위 국민은행(21승 9패)과 챔피언결정전에서 마주한 삼성생명은 지난 22일 1차전에서 56-69 패배를 당했으며, 24일 오후 7시 2차전을 치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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