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소식]울주군 아동친화적 환경 조성, 장관 표창 수상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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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유재형 기자 = 울산 울주군이 문화와 체육, 복지 등의 분야에서 아동친화적 환경을 조성한 공로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울주군은 2022년 7월 아동친화도시 조성 추진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아동친화도시 조례 제정 ▲유니세프와 업무협약 ▲지역사회 협력체계 구축 ▲아동참여위원회 등을 운영했다. 지난해 12월에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로 인증받기도 했다.
올해는 유니세프 아동친화 6대 분야의 핵심과제를 선정해 정책과 사업 방향을 재정비할 계획이다.
◇울주군, 6개월 악취 발생 근절 위한 감시활동 강화
울산 울주군이 여름철을 앞두고 기온 상승으로 인한 악취 발생을 근절하기 위해 10월까지 6개월간 감시활동을 강화한다고 6일 밝혔다.
이를 위해 1개반 2명으로 악취특별순찰반을 구성해 평일은 오후 6시부터 9시, 휴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온산공단 내 중점 관리업소와 악취 민원 사업장에 대해 감시에 나선다.
또 수질오염, 폐기물 불법 투기 등 환경오염 행위 전반에 대한 감시활동도 병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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