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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대변인, "소위 '한 페이지짜리 메모'는 미국 소망 리스트일뿐"

등록 2026.05.06 22:3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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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해협=AP/뉴시스]4일(현지 시간) 이란 반다르 아바스 인근 호르무즈 해협에 화물선들이 정박해 있다. 2026.05.05.

[호르무즈해협=AP/뉴시스]4일(현지 시간) 이란 반다르 아바스 인근 호르무즈 해협에 화물선들이 정박해 있다. 2026.05.05.

[서울=뉴시스] 김재영 기자 = 미국 온라인 매체 액시오스가 6일 미국과 이란이 1페이지 메모 합의에 근접했다고 보도했으나 이란 국회 국가안보위원회 대변인은 이를 "현실보다는 미국 소망 목록에 더 가깝다"고 평가절하했다.

에브라힘 레자에이 대변인은 이어 미국이 협상으로 얻는 데 실패한 것을 전쟁으로 얻을 수 없다고 말했다.

또 만약 미국이 '필수적인 양보'을 이란에 허용하지 않으면 이란은 이에 대응할 태세가 되어 있다고는 것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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