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6·3과천]신계용 "실버복지 3대 약속, 효도하는 시장 되겠다"

등록 2026.05.08 15:55:18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국힘 경기 과천시장 후보

어버이날 노인복지관 방문

[과천=뉴시스] 신계용 후보가 노인복지회관 식당 앞에서 만난 어르신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사진=선거사무소 제공).2026.05.08.photo@newsis.com

[과천=뉴시스] 신계용 후보가 노인복지회관 식당 앞에서 만난 어르신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사진=선거사무소 제공)[email protected]


[과천=뉴시스] 박석희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출마한 신계용 국민의힘 경기 과천시장 후보가 어버이날인 8일 과천시 노인복지관을 방문해 어르신들과 소통하며 실버복지 강화를 위한 정책 행보를 이어갔다.

신 후보는 이날 노인복지관 식당을 찾아 어르신들과 인사를 나누며 안부를 살피고, 과천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노고에 감사와 존경을 표했다. 이어 ‘실버복지 3대 약속’을 제시하며 “효도하는 시장이 되겠다”고 밝혔다.

3대 약속은 ▲경로당 주 5일 점심식사 제공 ▲노인복지관·갈현분관 식당 확장 ▲홀몸 어르신 24시간 안심서비스 강화 등이다. 그는 균형 잡힌 식사 지원과 복지 인프라 개선으로 어르신들의 일상을 보장하겠다는 구상을 내놓았다.

신 후보는 “어르신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만드는 것이 진정한 효도 행정의 시작”이라며 “현장에서 답을 찾으며 어르신이 가장 살기 좋은 과천, 자녀들이 부모님 걱정 없이 안심할 수 있는 과천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시장 재임 시절 노인복지관 갈현분관 건립과 경로당 환경 개선 등 실버복지 인프라 확충에 힘써온 그는 이번 공약 발표를 통해 ‘지속적인 실버복지’를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