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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역 국회의원, 행안부 특교세 확보 성과 이어져

등록 2026.05.12 11: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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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23억원·조승래 19억원·박범계 17억원 등

[사진=뉴시스DB]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본청.

[사진=뉴시스DB]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본청.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지역 국회의원들의 행정안전부 상반기 특별교부세 확보 성과가 이어졌다.

12일 각 의원실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박정현(대덕구)의원은 대청공원 해피로드길 환경개선 사업 2억원, 공공형 키즈카페 조성 4억원, 문평공원 일원 도로정비공사 3억원 등 특교세 23억원을 확보했다.

조승래(유성구갑) 의원은 장대동 유성천변교 보수공사 4억원, 노은어린이공원 복합기능 강화 5억원, 구암동 일대 유성천 하류 구간 준설 5억원 등 19억원을, 박범계(서구을) 의원은 씨애틀근린공원 리모델링사업 10억원을 비롯해 갈마문화공원 둘레길 조성사업 6억원 등 17억원을 확보했다.

정철민(동구) 의원은 재난안전상황실 시설 전면개선 사업 3억원, 대전천 하상정리 및 준설공사 2억원, 어린이청소년 영어도서관 건립 사업 9억원 등 14억원을, 황정아(유성구을) 의원은 방사선비상계획구역 환경방사선 측정포스트 설치 5억원, 관평천 준설 3억원 등 14억원을 확보했다.

박용갑(중구) 의원도 유천동 중평경로당 신축 5억원, 선화동 선화 1 경로당 신축 3억원, 대사천 하수박스 준설공사 6억원 등 14억원을 확보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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