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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식]남구, 미래과학 창의교실 운영 등

등록 2026.05.18 13:4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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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울산시 남구가 운영 중인 지역 공공기관 연계한 디지털 과학 교육 프로그램 '미래과학 창의교실'. (사진=울산 남구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울산시 남구가 운영 중인 지역 공공기관 연계한 디지털 과학 교육 프로그램 '미래과학 창의교실'. (사진=울산 남구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안정섭 기자 = 울산시 남구가 디지털 과학 교육 프로그램인 '미래과학 창의교실'을 본격 운영하고 있다.

미래과학 창의교실은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남구와 울산정보산업진흥원이 협력해 관내 학생들이 인공지능(AI), 가상현실(VR) 등 첨단 기술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된 과학 교육 프로그램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챗GPT를 활용한 AI 콘텐츠 제작, 캔바 기반 AI 디자인 체험, 뉴로캠을 통한 인공지능 원리 이해 및 실습, 어썸KIT를 활용한 사물인터넷(IoT) 코딩 교육, AI 자율주행 코딩카 프로젝트, VR 과학실험 시뮬레이션 등이다.

단순한 이론 전달을 넘어 학생들이 직접 체험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프로젝트형 학습 방식으로 운영된다.

학생들이 창의력과 논리적 사고력은 물론 미래 사회에 필요한 디지털 역량을 자연스럽게 함양할 수 있을 것으로 남구는 기대하고 있다.
[울산=뉴시스] 울산시 남구가 불기 2570년 부처님 오신 날(5월 24일)을 앞두고 시민들에게 마음의 평안과 아름다운 야경을 선사하기 위해 선암호수공원 테마쉼터 내 안민사 일원에 연등을 점등했다. (사진=울산 남구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울산시 남구가 불기 2570년 부처님 오신 날(5월 24일)을 앞두고 시민들에게 마음의 평안과 아름다운 야경을 선사하기 위해 선암호수공원 테마쉼터 내 안민사 일원에 연등을 점등했다. (사진=울산 남구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남구, 선암호수공원 안민사 일대 연등 점등

울산시 남구가 불기 2570년 부처님 오신 날(5월 24일)을 앞두고 시민들에게 마음의 평안과 아름다운 야경을 선사하기 위해 선암호수공원 테마쉼터 내 안민사 일원에 연등을 점등했다.

국내 최소 규모의 사찰인 안민사를 중심으로 산책로 곳곳에 연등이 설치됐으며 25일까지 매일 오후 6시부터 11시까지 선암호수공원의 밤하늘을 형형색색의 빛으로 물들이고 있다.

방문객들이 직접 소망을 적어 연등에 매달 수 있는 등표도 22일부터 24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사이 안민사 앞에서 무료로 배부한다.

선암호수공원 내 테마쉼터에 위치한 안민사는 높이 1.8m, 면적 3.6㎡ 규모로 2012년 한국기록원으로부터 국내에서 가장 작은 사찰로 공식 인증받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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