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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대체로 흐리고 비…아침 13도·한낮 26도

등록 2026.05.21 04: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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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비가 내리는 20일 오전 대구 동대구역 인근에서 한 시민이 우산을 쓴 채 이동하고 있다. 2026.05.20. lmy@newsis.com

[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비가 내리는 20일 오전 대구 동대구역 인근에서 한 시민이 우산을 쓴 채 이동하고 있다. 2026.05.20. [email protected]


[대구=뉴시스] 이상제 기자 = 목요일인 21일 대구와 경상북도는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리는 곳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대구지방기상청은 이날 "대구와 경북, 울릉도·독도에 밤까지 비가 오겠다"며 "오전부터 오후 사이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도 있겠다"고 예보했다.

예상 강수량은 경북북부동해안과 경북북동산지 30~80㎜, 대구와 그 밖의 경북 20~60㎜다.

아침 최저기온은 13~17도(평년 8~15도), 낮 최고기온은 19~26도(평년 22~27도)로 예측된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봉화 13도, 영주 14도, 안동 15도, 구미 16도, 대구 17도로 전망된다. 낮 최고기온은 봉화 19도, 울진 20도, 포항 21도, 안동 22도, 상주 23도, 대구 24도, 고령 26도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으로 전망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남부·중부 앞바다 2~4m, 먼바다에 3~5m로 일겠다.

대구기상청 관계자는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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