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라호텔, 도쿄 미쉐린 2스타 셰프와 '포핸즈 디너' 선봬

서울신라호텔 '콘티넨탈'의 김성현 셰프(왼쪽)와 일본 '오마쥬'의 노보루 아라이 셰프. (사진=호텔신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서울신라호텔은 프렌치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 '콘티넨탈'이 일본 도쿄의 미쉐린 2스타 레스토랑 '오마쥬'와 협업해 포핸즈 디너를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서울신라호텔은 다음 달 23, 24일 한국과 일본의 미감을 담은 프랑스 음식을 경험할 수 있는 '콘티넨탈 X 오마쥬 포핸즈 디너'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콘티넨탈의 김성현 셰프와 오마쥬의 노보루 아라이 셰프가 한국 제철 식재료의 풍미와 계절감을 풀어낸 코스를 선보인다.
아뮤즈부쉬를 시작으로 에피타이저, 생선 요리, 육류 요리, 디저트 등 콘티넨탈이 선보이는 정통 프렌치 7코스를 기반으로, 서울신라호텔이 엄선한 최상급의 제철 식자재를 일본 특유의 섬세한 감각으로 재해석한 요리를 만나볼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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