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아침까지 빗방울…"짙은 안개 교통안전 유의"
아침 최저 18~19도, 낮 최고 23~25도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초여름 날씨를 보인 16일 오후 제주시 이호동 해안가에서 바라본 바다가 석양으로 물들어 시선을 끌고 있다. 2026.05.16. woo1223@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5/16/NISI20260516_0021285179_web.jpg?rnd=20260516211443)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초여름 날씨를 보인 16일 오후 제주시 이호동 해안가에서 바라본 바다가 석양으로 물들어 시선을 끌고 있다. 2026.05.16. [email protected]
제주지방기상청은 "이날 제주도는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서 서해상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18~19도(평년 16~18도), 낮 최고기온은 23~25도(평년 23~24도)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아침까지 곳에 따라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겠다.
낮은 구름의 영향을 받는 일부 지역에는 가시거리 200m 미만의 매우 짙은 안개가 끼겠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모든 앞바다에서 0.5~2.0m로 일겠다.
기상청은 "빗방울이 떨어지는 지역에서는 도로가 미끄럽고 가시거리가 짧아질 수 있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