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영, '아는 형님' 김영철 텃세 폭로…"다음 주부터 오지 말라고"
![[서울=뉴시스] 김영철, 김신영.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06.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13/NISI20260613_0002160103_web.jpg?rnd=20260613152541)
[서울=뉴시스] 김영철, 김신영.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06.1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김영철 오리지널'에 출연한 김신영은 최근 JTBC '아는 형님' 첫 여성 고정 멤버로 합류했을 당시를 회상했다.
김신영은 "첫날 김영철 선배가 '마음껏 하라'며 챙겨주다가도, 녹화가 무르익자 '다음 주부터 나오지 마'라며 텃세를 부렸다"고 폭로해 웃음겼다.
김영철은 그러자 "적응 기간이 걸릴 줄 알았는데 30분 만에 날아다니더라. 너무 잘해서 나도 모르게 나온 최고의 극찬이었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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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영은 지난 4월부터 '아는 형님' 고정 패널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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