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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서 버스가 전신주 들이받아…일대 정전

등록 2026.06.19 09: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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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서울=뉴시스]

[수원=뉴시스] 양효원 기자 = 25일 오전 8시22분께 경기 수원시 장안구 천천동 도로를 달리던 버스가 전신주를 들이받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다. 다만 일대 수십 가구에 정전이 발생한 상태로 한국전력공사가 피해 상황을 확인 중이다.

경찰 등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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