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소식]시, 도서 300권 받았다…아주복지재단 기증 등
![[밀양=뉴시스] 아주복지재단이 시립도서관에 도서 300권을 기증한 후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밀양시 제공) 2026.06.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25/NISI20260625_0002169913_web.jpg?rnd=20260625110645)
[밀양=뉴시스] 아주복지재단이 시립도서관에 도서 300권을 기증한 후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밀양시 제공) 2026.06.2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밀양=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밀양시는 아주복지재단으로부터 450만원 상당의 도서 300권을 기증받았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기증은 부북면 노윤구 이장의 주선으로 성사됐다. 아주복지재단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도서를 기증해 총 600권을 시에 전달했다. 기증된 도서는 관내 스마트도서관 등에 비치돼 시민들의 정서 함양과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데 활용된다.
노윤구 이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민간기관을 잇는 가교 역할을 통해 밀양시 발전에 힘을 보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시는 기증받은 도서는 시민들이 책을 가까이하는 책 읽는 밀양을 만드는 데 소중히 활용할 계획이다.
◇밀양시시설관리공단, 파크골프장 민원 책임제 도입
![[밀양=뉴시스] 파크골프장 민원 책임제 안내 포스터. (사진=밀양시시설관리공단 제공) 2026.06.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25/NISI20260625_0002169915_web.jpg?rnd=20260625110732)
[밀양=뉴시스] 파크골프장 민원 책임제 안내 포스터. (사진=밀양시시설관리공단 제공) 2026.06.2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밀양시시설관리공단은 관내 파크골프장 이용객들의 불편을 신속히 처리하고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민원 책임제를 도입한다고 25일 밝혔다.
민원 책임제는 관내 파크골프장 6곳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민원 처리 책임자를 파크스포츠팀장으로 지정해 체계적인 대응 체계를 마련했다. 이를 통해 시설물 파손, 안전 위해 요인, 이용 질서 위반 등 현장 민원을 신속히 파악하고 개선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접수된 민원은 담당자 확인, 현장 조사 및 검토, 결과 통보, 사후관리 절차를 거쳐 처리된다. 공단은 이용객들이 제도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각 파크골프장 현장사무실과 이용권 결제 창구에 안내문을 게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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