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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브, 1인당 월평균 사용 시간 1위…매일 접속하면 코인 쌓인다

등록 2026.07.01 08:5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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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브, 매일 출석 체크시 코인 적립 '출석 이벤트'

"매일 꺼내 보고, 오래 머무는 일상 플랫폼 되겠다"

[서울=뉴시스] 웨이브는 매일 출석 체크하면 코인이 적립되는 '출석 이벤트'를 상시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사진=웨이브 제공) 2026.07.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웨이브는 매일 출석 체크하면 코인이 적립되는 '출석 이벤트'를 상시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사진=웨이브 제공) 2026.07.0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은비 기자 =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웨이브가 지난달 주요 OTT 중 1인당 월평균 사용 시간 1위를 차지했다. 매일 출석 체크하면 코인이 쌓이는 '출석 이벤트'를 통해 이용자들이 습관처럼 방문하는 플랫폼에 도전한다.

웨이브는 매일 출석 체크하면 코인이 적립되는 '출석 이벤트'를 상시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지난달 웨이브는 주요 OTT 중 1인당 월평균 사용 시간 1위를 차지했다. 이용자 충성도를 알 수 있는 지표다. 이번 출석 이벤트를 통해 이용자들이 더 자주, 습관처럼 방문하는 플랫폼 굳히기에 나선다.

이용자들은 매일 앱에 접속해 '출석 체크' 버튼을 누르면 100코인을 즉시 받는다. 웨이브 오리지널 '피의 게임X', '웨이브 골프' 등 특정 콘텐츠를 확인하는 미션을 수행하면 기존의 2배인 200코인이 지급되는 '보너스 데이'도 운영한다.

매달 정해진 일수를 모두 채운 이용자에게는 전체 출석 달성 보너스 1000코인이 추가 지급된다. 이벤트는 웨이브 모바일 앱과 웹사이트에서 참여할 수 있다.

적립된 코인은 웨이브 서비스 내에서 현금처럼 사용하면 된다. '왕과 사는 남자', '살목지', '마이클' 등 개별 구매(TVOD)로 즐길 수 있는 최신 개봉작은 물론 정기 이용권 결제 등이 가능하다.

웨이브는 이용자들의 방문 빈도를 높이기 위해 라이브 채널을 꾸준히 확대 중이다. 이날부터 CBS 라디오, 미국 CNN 등 뉴스 채널을 새롭게 추가해 실시간 뉴스와 라디오까지 아우르는 채널 라인업을 강화했다.

웨이브 관계자는 "매일 꺼내 보고, 가장 오래 머무는 일상의 플랫폼으로 만들어 가기 위해 웨이브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재미와 보상을 드릴 수 있는 방향으로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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