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남태평양의 섬나라 통가 제도에서 1일( 21시13분 GMT) 규모 5.5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독일 지구과학연구센터(GFZ)가 발표했다. 진앙의 깊이는 274.8km이며 위치는 남위 16.89도 서경 174. 84도로 잠정 측정되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