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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앞에서 구워내는 장어덮밥" 조선 팰리스, 김태우 셰프 협업 디너

등록 2026.07.14 11:13:14

내달 12~13일 콘스탄스서 동경밥상 시그니처 장어 요리 선봬

[서울=뉴시스] 조선 팰리스, 콘스탄스 x 김태우 셰프 협업 스페셜 디너 (사진=조선호텔앤리조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조선 팰리스, 콘스탄스 x 김태우 셰프 협업 스페셜 디너 (사진=조선호텔앤리조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상윤 기자 =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의 파인 뷔페 레스토랑 '콘스탄스'는  여름철 보양 식재료인 장어를 주제로 '동경밥상' 김태우 셰프와 협업한 스페셜 디너를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다음 달 12일과 13일 양일간 진행되는 이번 스페셜 디너는 김태우 셰프의 시그니처 장어 요리와 콘스탄스의 다채로운 메뉴를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장어 요리와 어울리는 복분자주도 함께 마련된다.

동경밥상은 부산과 제주에 위치한 장어 전문 레스토랑이다. 부산 본점은 2024년과 2025년 미쉐린 가이드 빕 구르망에 선정된 바 있다.

김태우 셰프는 동경밥상의 오너 셰프로 넷플릭스 요리 예능 '흑백요리사' 시즌2에서 화로 앞에서 불과 온도, 시간을 섬세하게 조율하는 모습으로 주목받았다.

이번 스페셜 디너에서는 김 셰프가 직접 준비한 전용 화로와 부채를 활용해 현장에서 라이브 요리를 선보인다. 동경밥상만의 조리법으로 장어를 숯불에 구워 장어덮밥을 완성할 예정이다.

조선 팰리스 관계자는 "이번 협업은 김태우 셰프의 시그니처 장어 요리를 눈앞에서 생생한 라이브 퍼포먼스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눈과 입이 즐거운 특별한 보양 미식으로 활기찬 여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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