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데뷔 초 키 커 보이려 애썼다" 솔직한 몸매 고민 고백
등록 2026.08.05 09:11:27
![[서울=뉴시스] 제니 (사진= 코스모폴리탄 SNS 캡처) 2026.08.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05/NISI20260805_0002204614_web.jpg?rnd=20260805085948)
[서울=뉴시스] 제니 (사진= 코스모폴리탄 SNS 캡처) 2026.08.0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자신의 몸매에 관한 생각을 드러냈다.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은 4일 제니의 커버 사진과 함께 인터뷰 내용을 공개했다.
인터뷰에서 제니는 "솔직히 지난 1년은 정신없는 한 해였다"며 "잠시 앉아서 변화에 적응하고 '루비'가 내게 가져다준 것을 온전히 받아들일 시간이 한 번도 없었다"고 했다.
앞서 제니는 첫 솔로 정규 앨범 '루비'(Ruby)를 통해 미국 빌보드 200 차트 7위 진입, 롤링 스톤 선정 '2025 최고의 앨범' 등극과 골든디스크어워즈 4관왕을 기록했다.
제니는 자신의 신체에 관해 생각도 공유했다.
그는 "제 몸과 친구가 되어가고 있다. 지금까지 자신 없었던 부분들도 있었다. 데뷔 초에는 어떻게든 키가 커 보이게 해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이제는 제 몸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는 법을 배우고 있고 제 체형에 가장 잘 어울리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됐다"고 했다.
또 "지금은 저 자신에게 훨씬 자신감이 생겼다"고 덧붙였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자신에게 든든한 존재로 블랙핑크 멤버들을 언급했다.
이날 코스모폴리탄은 여섯 가지 색상을 배경으로 한 제니의 화려한 화보를 공개했다.
한편 제니는 최근 신곡 '레스 댄 어 러버'(Less than a Lover)를 발매하고 '2026 롤라팔루자 시카고' 헤드라이너 무대에 서며 활발한 글로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