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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레포츠파크 노사, 통영 수해복구 지원

등록 2026.08.26 14:32:44

임직원 18명 참여

[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경남 창원레포츠파크 임직원들이 26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통영시 봉평동 일원에서 수해복구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창원레포츠파크 제공). 2026.08.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경남 창원레포츠파크 임직원들이 26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통영시 봉평동 일원에서 수해복구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창원레포츠파크 제공). 2026.08.2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강경국 기자 = 경남 창원레포츠파크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통영 지역의 신속한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수해복구 활동에 나섰다고 26일 밝혔다.

창원레포츠파크 임직원 18명은 이날 통영시 봉평동 일원에서 수해복구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조속한 복구를 지원하고 지역 사회와 함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수해 피해 민간주택 주변을 중심으로 토사를 제거하고 환경을 정비하는 등 피해지역 복구에 힘을 보탰다.

특히 이번 활동에는 노사가 함께 자발적으로 참여해 공공기관으로서 지역 사회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확산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

이기봉 경영본부장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통영시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자 이번 활동을 추진하게 됐다"며 "지역 사회의 어려움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지방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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