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의원, 전북 5개 도로 예타 통과…"국비 확보 총력"
등록 2026.08.27 14:22:19
![[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새만금 현안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08.13. ks@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8/13/NISI20260813_0021397529_web.jpg?rnd=20260813095400)
[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새만금 현안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08.13. [email protected]
이번 예타를 통과한 사업은 국도 4개와 국지도 1개를 합쳐 총연장 39㎞ 규모다.
구체적으로는 ▲전주 도도~김제 공덕(국도 21호선) ▲김제 공덕~군산 대야(국도 21호선) ▲완주 소양~진안 부귀(국도 26호선) ▲남원 인월~산내(국지도 60호선) ▲무주 설천 심곡~두길(국도 37호선) 구간이다.
특히 도내 국도 중 차량 통행량이 많고 병목현상으로 만성적인 정체에 시달렸던 전주 도도~김제 공덕~군산 대야 간 20.4㎞(총사업비 4530억원) 6차로 확장 사업이 포함됐다.
이로써 향후 새만금 개발과 현대자동차 투자 등에 따른 물류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됐다.
박 의원은 "도로 여건 개선을 통해 주민 안전을 확보하고 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며 "해당 사업의 원활한 후속 절차 진행과 국가 예산 확보를 위해 마지막까지 총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