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스타 확실"…日 20세 배구 선수, 실력에 미모까지 눈길
등록 2026.09.20 15:36:27
![[서울=뉴시스]이노우에 미이나가 아시안게임 경기에서 8득점을 기록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사진=이노우에 미이나 인스타그램 캡처) 2026.09.20](https://img1.newsis.com/2026/09/20/NISI20260920_0002244479_web.jpg?rnd=20260920152618)
[서울=뉴시스]이노우에 미이나가 아시안게임 경기에서 8득점을 기록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사진=이노우에 미이나 인스타그램 캡처) 2026.09.20
일본 매체 디 앤서는 19일 "지상파 중계에서 20세 선수에게 찬사가 잇따랐다"는 제목으로 이노우에의 활약을 조명했다.
일본은 전날 고마키시 스포츠공원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배구 1차 리그에서 인도네시아를 세트 스코어 3-1(25-19, 25-13, 23-25, 25-23)로 꺾었다.
일본은 경기 초반부터 주도권을 잡으며 1·2세트를 먼저 가져갔다. 3세트를 내준 뒤 4세트에서도 고전했지만 결국 세트를 따내며 승리를 거뒀다.
3세트부터 코트에 들어선 이노우에는 8득점을 기록하며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일본 방송 TBS 계열을 통해 중계된 경기에서 존재감을 보이면서 X(옛 트위터) 시청자들의 찬사가 이어졌다.
![[서울=뉴시스]이노우에 미이나가 아시안게임 경기에서 8득점을 기록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사진=이노우에 미이나 인스타그램 캡처) 2026.09.20](https://img1.newsis.com/2026/09/20/NISI20260920_0002244480_web.jpg?rnd=20260920152700)
[서울=뉴시스]이노우에 미이나가 아시안게임 경기에서 8득점을 기록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사진=이노우에 미이나 인스타그램 캡처) 2026.09.20
특히 이노우에의 경기력뿐 아니라 밝은 미소와 돋보이는 외모도 현지 팬들의 관심을 끄는 데 한몫했다. 중계 화면에 잡힌 이노우에의 모습에 시청자들은 경기 후 관련 정보를 찾아보거나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는 등 관심을 보였다.
![[서울=뉴시스]이노우에 미이나가 아시안게임 경기에서 8득점을 기록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사진=이노우에 미이나 인스타그램 캡처) 2026.09.20](https://img1.newsis.com/2026/09/20/NISI20260920_0002244481_web.jpg?rnd=20260920152727)
[서울=뉴시스]이노우에 미이나가 아시안게임 경기에서 8득점을 기록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사진=이노우에 미이나 인스타그램 캡처) 2026.09.20
현지 시청자들은 "미이나 선수, 스파이크도 대단하다", "오늘 경기로 검색한 사람이 많을 것 같다", "힘이 있는 미들블로커구나", "다음 브레이크가 틀림없다", "나도 모르게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했다", "스케일이 느껴지는 선수다", "외모가 너무 훌륭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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